지난 3월 30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청호로 작은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 만개한 벚꽃, 개나리도 구경하고 대청호 산책도 시간을 보내셨고 특히 누룽지 삼계탕과 장어구이는 지금도 생각날 정도로 너무 맛있었습니다. 무엇보다도 어르신들께서 잘 드셔서 더 좋았었던 것 같아요. 이제 코로나가 점차 완화되가고 있어 작은 나들이를 점차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.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~^^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녀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!
열기 닫기